About / RobotSound
뮤지션이 운영하는
음악 회사.
로봇사운드(RobotSound)는 2026년 서울에서 설립된 독립 인공지능 음악 레이블입니다. A&R, 프로듀서, 작곡가, 아티스트로 이어지는 전통적 음악 제작의 토대 위에, 7개의 AI 시스템을 자체 제작 인프라로 운용하는 — 무엇보다 먼저 음악 회사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발매한 음악은 126개국에서 정산되며, 뮤직비디오에는 27개국어 자막이 제공됩니다.
음악이 만들어지는 방식
기계가 작곡하고, 사람이 큐레이션합니다. MPMS, WORKFLOW, PROMO, VIRAL, AD-ENGINE, CONNECT, AI-MV — 7개의 AI 시스템이 제작·유통·마케팅을 수행하고, 700억 파라미터 언어 모델 LLM-CORE가 이를 지휘합니다. 모든 창작적 결정은 음악가의 손을 거치며, 모든 트랙의 최종 판단은 사람이 내립니다.
음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투명하게 밝히는 것도 작업의 일부라고 믿습니다. 로봇사운드의 모든 발매작은 설계상 AI의 도움을 받고, 뮤지션이 큐레이션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그 사실을 공개합니다.
창업자
박종진(JongJin Park)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이자 뮤직 디렉터입니다. AI를 하나의 악기로 다루기 위해 — 모든 최종 결정을 음악가의 손에 남겨두기 위해 — 2026년 로봇사운드를 설립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레이블
- 설립
- 2026년 · 대한민국 서울
- 형태
- 독립 인공지능 음악 레이블
- 시스템
- 700억 파라미터 LLM이 지휘하는 7개의 AI 시스템
- 규모
- 126개국 정산 · 뮤직비디오 27개국어 자막 (2025년 10~12월 정산 기준)
- 문의
- hello@robotsound.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