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Company, Reimagined by AI / Issue 06 — In a Musician's Hand / 2026

음악가의 손에서,
모든 기계는
악기가 됩니다.

In a musician’s hand, every machine becomes an instrument.

RobotSound는 A&R, 프로듀서, 작곡가, 아티스트로 이어지는 전통적 음악 제작 역량 위에,
여러 AI 모델을 자기만의 고도화된 제작 시스템으로 운용하는 독립 뮤직 레이블입니다.
RobotSound는 2026년 서울에서 설립된, 음악가들이 운영하는 독립 AI 뮤직 레이블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700억 파라미터 LLM이 지휘하는 7개의 AI 시스템이 27개 언어로 음악을 발매하며, 660개 이상의 유통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7
AI Systems
AI 시스템
70B
LLM Parameters
LLM 파라미터
660+
Platforms
플랫폼
27
Languages
언어
02 / The Foundation
A music company, first.

전통적 음악 제작의
모든 역량.

01
A&R
아티스트 발굴 · 기획
02
Producer
프로듀싱 · 디렉션
03
Songwriter
작사 · 톱라인
04
Composer
작곡 · 편곡 · 믹스
05
Artist
퍼포먼스 · 보이스
— The Turning Point —

여기까지는 전통의 길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우리만의 길입니다.

04 / System Architecture
Seven systems, one orchestra.

7개의 시스템이
악기처럼 움직입니다.

각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도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음악 제작·비즈니스·배포·광고까지,
음악 회사가 하는 모든 일이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됩니다.

— 01
MPMS
Music Production
Management System
작곡부터 마스터링까지,
Phase 0–8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음악 제작의 척추.
Core Engine
— 02
WORKFLOW
Business
Operations
아티스트와의
모든 음악 작업이
한 곳에서 진행됩니다.
Business Ops
— 03
PROMO
Content
Strategy
콘텐츠 프로모션 전략을
AI가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타겟 분석부터 최적 타이밍까지.
Marketing AI
— 04
VIRAL
Distribution
Network
27개 언어, 660+ 플랫폼으로 동시 배포.
15-에이전트 시스템이
릴리즈 즉시 전 세계를 동시에 바이럴.
15 Agents · 660+ Platforms
— 05
AD-ENGINE
Ads
Automation
캠페인을 자동 생성하고
실시간으로 최적화합니다.
안정성 메커니즘 내장.
Ads Automation
— 06
CONNECT
Communication
Hub
아티스트, 파트너, 플랫폼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모든 접점을 하나로 통합.
Communication Hub
— 07
AI-MV
Video
Generation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AI 뮤직비디오를 자동 생성하는
자체 영상 파이프라인.
Video Pipeline
— 00
LLM-CORE
The 70B Brain
7개 시스템 중심에 놓인
700억 파라미터 LLM.
시스템이 자가 발전.
→ See section 05
Topology / RS-CORE-2026
— Machines are merely instruments.
Music is composed by hand.
Orchestrated by hand →
05 / The Brain
One touch. Seventy billion possibilities.

한 음악가의 감각 안에서,
700억 파라미터는
단 하나의 결정이 됩니다.

한 음악가의 감각 안에서, 700억 파라미터는 단 하나의 결정이 됩니다.
7개 시스템의 중심에는 자체 운용하는 70B LLM이 있습니다
— 모델은 매일 데이터를 학습하며 판단을 정교하게 만들지만,
마지막 결정은 언제나 사람의 감각에서 완성됩니다.

— Model
RobotSound LLM v1.07  ·  70 billion parameters  ·  self-evolving.
매일 운영 데이터를 학습하며 7개 시스템 전체의 판단을 점점 더 정교하게 만들어갑니다.
— Role
시스템의 두뇌이자 도구. 모델은 후보를 생성하고,
음악가는 그중 무엇을 음악으로 남길지 손으로 결정합니다.
— Roadmap
v1.07 (current) → v2.0 (Q4 2026) → multi-modal expansion (2027).
모델은 음악과 함께 자랍니다.
— Robot Sound LLM
● Live
v1.07 / RS-CORE
May 2026
Robot Sound LLM v1.07
0
Parameters
06 / Global Viral Channels
Every continent, at once.

한 곡이 울리면,
세계가 같은 박자로 깨어난다.

— RS-VIRAL / Live Network
● 15 agents · online
RS-CORE / v1.07
May 2026
North America
192 channels · 4 lang
Europe
214 channels · 11 lang
LatAm
86 channels · 3 lang
Asia Pacific
128 channels · 7 lang
MENA + Africa
40 channels · 2 lang
660+
Platforms
27
Languages
15
Agents
— Music
Spotify · Apple Music · YouTube Music · Tidal
Amazon Music · Deezer · SoundCloud · Audiomack
QQ Music · NetEase · LINE Music · JioSaavn
+ 78 regional partners
— Short-form / Social
TikTok · Instagram Reels · YouTube Shorts
X / Twitter · Threads · Bluesky
Douyin · Kuaishou · Xiaohongshu
+ 220 short-form & community channels
— Long-form / Video
YouTube · Twitch · Vimeo · Bilibili
Dailymotion · Niconico · Rumble
+ 96 video & streaming channels
— Sync / B2B
Music libraries · Sync agencies
Brand partnerships · Game studios
Film & TV · Ads networks
+ 162 industry catalogs
— The Fifteen
A·01SPOTIFY
A·02APPLE
A·03YOUTUBE
A·04TIKTOK
A·05REELS
A·06SHORTS
A·07CN-SUITE
A·08JP-LINE
A·09SOUNDCLOUD
A·10TWITCH
A·11SYNC-LIB
A·12ADS-PUSH
A·13TRANSLATE
A·14METADATA
A·15CONDUCTOR
06 / FAQ
꾸밈없는 말로, 정확한 답을.

자주 묻는 질문.

RobotSound는 어떤 레이블인가요?

RobotSound는 2026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설립된 독립 AI 뮤직 레이블입니다. A&R, 프로듀서, 작곡가, 아티스트로 이어지는 전통적 음악 제작 역량 위에 세워진, 무엇보다 먼저 음악 회사이며, 7개의 AI 시스템을 자체 제작 인프라로 운용합니다.

음악을 전부 AI가 만드나요?

아닙니다. 기계는 작곡하고, 사람은 선별합니다. 7개의 AI 시스템이 제작·유통·마케팅을 담당하지만, 모든 창작 결정은 음악가의 손을 거칩니다. 모든 트랙의 최종 결정은 사람의 몫입니다.

AI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레이블도 있나요?

있습니다. RobotSound는 AI 기반 음악을 위해 세워진 최초의 독립 레이블 중 하나로, 엔지니어가 아닌 음악가들이 운영합니다. 2026년 기준 27개 언어로 음악을 발매하며, 660개 이상의 플랫폼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RobotSound는 몇 개 언어, 몇 개 플랫폼으로 발매하나요?

2026년 6월 기준, RobotSound는 모든 작품을 27개 언어로 발매하고, 북미·유럽·아시아·라틴아메리카의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를 포함해 전 세계 660개 이상의 플랫폼에 유통합니다.

RobotSound는 누가 운영하나요?

RobotSound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음악가이자 음악감독 박종진이 설립했습니다. 레이블의 7개 AI 시스템은 700억 파라미터 LLM이 지휘하며, 평생 음악을 만들어온 사람들이 운용합니다.

Contact

어떤 질문이라도,
언제든 들려주세요.

hello@robotsound.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