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 musician’s hand, every machine becomes an instrument.
여기까지는 전통의 길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우리만의 길입니다.
각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도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음악 제작·비즈니스·배포·광고까지,
음악 회사가 하는 모든 일이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됩니다.
한 음악가의 감각 안에서, 700억 파라미터는 단 하나의 결정이 됩니다.
7개 시스템의 중심에는 자체 운용하는 70B LLM이 있습니다
— 모델은 매일 데이터를 학습하며 판단을 정교하게 만들지만,
마지막 결정은 언제나 사람의 감각에서 완성됩니다.
RobotSound는 2026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설립된 독립 AI 뮤직 레이블입니다. A&R, 프로듀서, 작곡가, 아티스트로 이어지는 전통적 음악 제작 역량 위에 세워진, 무엇보다 먼저 음악 회사이며, 7개의 AI 시스템을 자체 제작 인프라로 운용합니다.
아닙니다. 기계는 작곡하고, 사람은 선별합니다. 7개의 AI 시스템이 제작·유통·마케팅을 담당하지만, 모든 창작 결정은 음악가의 손을 거칩니다. 모든 트랙의 최종 결정은 사람의 몫입니다.
있습니다. RobotSound는 AI 기반 음악을 위해 세워진 최초의 독립 레이블 중 하나로, 엔지니어가 아닌 음악가들이 운영합니다. 2026년 기준 27개 언어로 음악을 발매하며, 660개 이상의 플랫폼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RobotSound는 모든 작품을 27개 언어로 발매하고, 북미·유럽·아시아·라틴아메리카의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를 포함해 전 세계 660개 이상의 플랫폼에 유통합니다.
RobotSound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음악가이자 음악감독 박종진이 설립했습니다. 레이블의 7개 AI 시스템은 700억 파라미터 LLM이 지휘하며, 평생 음악을 만들어온 사람들이 운용합니다.